최근 서울 시내 대형 LED 전광판이 급증하면서 불편 민원이 이어지자 서울시가 전광판 밝기 기준 마련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전광판 ‘주간 밝기 기준'을 신설하고, 표시 면적과 시간대별로 야간 기준을 정교하게 조정한 권고기준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코엑스에 이어 광화문광장, 명동이 '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'으로 지정된 이후 대형 LED 전광판이 늘어나면서 과도한 밝기로 인한 시각 피로와 밝기 격차, 불편 민원이 제기되면서 이뤄진 조치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양일혁 (hyu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3116391966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